마이애미 히트가 해결사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워 신승을 거뒀다.
제임스는 연장 종료 1분7초를 남기고 106-106에서 골밑 득점으로 균형을 깼다. 종료 직전에는 상대 선수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샬럿 밥캐츠는 시카고 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1대81로 이겨 18연패 수렁에서 마침내 탈출했고 강호 오클라호마시티는 피닉스를 114대96으로 완파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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