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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경기에서 2위 신한은행을 여유있게 이기며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인 우리은행이지만 KDB에게 덜미를 잡히며 매직넘버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신정자에게 포스트를 완전히 장악당한 점이 패인이었는데 티나 톰슨 외에 배혜윤과 양지희가 인사이드에서 힘을 보태줘야 하는 상황. 다만 연속경기인데다 원정이라는 점에서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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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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