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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트레이드 논의가 오갔다 깨진 팀들이 후반기 첫 경기에 붙는다. 로드 벤슨을 모비스로 보낸 엘지와 전자랜드의 경기. 엘지는 사실상 나머지 라운드를 포기하고 지명권을 얻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하지만 2라운드에 뽑았지만 좋은 활약을 해주던 클락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되었다. 전체적으로 전력이 약해진 것이 사실이지만 단기로 보면 알 수 없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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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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