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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포츠단장에 이성영 상무(50·SK텔레콤 전 제휴사업본부장)가 새롭게 선임됐다.
그룹 정기 인사에 따른 조치다. 이성영 신임 단장은 서정원 전 단장에이어 SK나이츠 농구단 단장과 함께 프로게임단 T1 단장을 겸한다. 또 대한펜싱협회 지원,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 개최, 골프 선수 후원(최경주, 홍순상, 최나연) 업무 등을 총괄한다. 이 단장은 서울대 불문학과, 미국 선더버드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