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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문제없다."
문제는 유니폼이었다. 1쿼터 키브웨 트림을 대신해 교체멤버로 출전한 파틸로의 유니폼만 다른 선수들과 달랐다. 등에 한글 이름이 아닌 영문이름이 적혀있었고, 정면에서 한문으로 모기업 상품 광고가 찍혀있었다. 이 유니폼은 KGC가 지난해 대만 존스컵에 출전할 때 착용한 유니폼. 하지만 규정은 모든 선수가 동일한 유니폼을 착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파틸로는 3쿼터부터 정상적인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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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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