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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가드는 4명 관리하려니까 귀찮아요."
그는 이번 시즌 선수, 코칭스태프, 다른 선수들 모두 이겨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NBA의 러브콜을 받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말도 안 된다. 내 나이가 많다"고 했다. 한국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김치찌개"라고 대답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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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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