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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가 2013~2014 시즌 개막전에서 KGC에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반면, KGG는 가드 김윤태가 혼자 17득점을 하며 분전했지만 션 에반스, 마퀸 챈들러 두 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상대와의 골밑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했고, 부상에서 완치되지 않은 오세근이 15분28초밖에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며 패배의 쓴잔을 마셔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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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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