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분간 출전이 힘들 것 같다."
김태술은 12일 동부전에 이어 13일 삼성전에도 결장했다. 김태술은 최근 왼 발목과 왼 무릎이 시원치 않았다. 연습 경기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이상범 KGC 감독은 "김태술이 다음주까지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시즌 초반 7경기 정도 결장할 수 있다.
김태술을 대신해 김윤태가 포인트 가드를 맡고 있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