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레이커스가 또다시 코비 브라이언트를 잃었다.
브라이언트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이미 8개월 가량 자리를 비워왔다. 지난 9일 복귀해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었지만, 또다시 무릎 부상으로 2월 초까지 자리를 비우게 됐다.
18일 멤피스전에서 복귀 후 가장 긴 33분을 뛰며 최다득점인 21득점을 기록했지만, 또다시 재활에 들어가는 신세가 됐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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