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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창원 LG가 대기록을 달성했다.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200만 관중이 찾은 구단이 됐다.
올 시즌 창원 LG는 완벽한 농구 메카가 됐다. 20차례의 홈 경기에서 10만9556명이 입장했다. 지난 시즌에 비해 18.8%의 증가폭을 이뤘다.
이날 LG는 KCC를 75대72로 누르고, 모비스, SK와 함께 선두로 올라섰다. 겹경사를 누린 LG였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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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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