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최강자 오클라호마시티가 10연승을 내달렸다.
에이스 케빈 듀란트와 파워포워드 세르지 이바카의 공격이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이 종료됐을 때 이미 63-35로 점수차가 크게 벌어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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