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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가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KCC는 신인 김민구의 활약이 돋보였다. 24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홀로 분전했다. 김민구의 활약으로 3쿼터 추격의 기회를 잡았던 KCC였지만 승부처에서 실책이 쏟아지며 자멸하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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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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