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의 반란이 일어났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승리였다. 빈약한 공격력으로 이번 시즌 좀처럼 활로를 풀지 못하고 있는 유타는 이날 경기 마빈 윌리엄스가 혼자 23점을 몰아치며 공격의 숨통을 틔워줬다.
마이애미는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13점밖에 성공시키지 못하는 부진에 약체 유타에 패하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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