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5일에 열리는 2013~2014시즌 남자프로농구(KBL) 안양KGC-서울삼성전에서 안양KGC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 역시 홈팀 안양KGC의 리드 예상이 37.95%로 최다 집계된 가운데, 양팀의 5점차 이내 승부 전망(31.15%), 서울삼성 우세 예상(30.89%)가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에서는 두 팀 모두34점 이하를 득점할 것이란 예상이 13.43%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안양KGC 70점대-서울삼성 69점 이하를 기록할 것이란 예상이 15.0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현재 홈팀인 안양KGC는 17승 32패로 KCC와 함께 리그 공동 8위이고, 서울삼성의 경우 18승 31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전적에서는 서울삼성이 5전 3승을 거두었으며, 맞대결 팀 평균득점에서도 안양KGC 76.0점, 서울삼성 84.0점으로 서울삼성이 다소 우위에 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매치 8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25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