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클리블랜드의 카이리 어빙이 올스타전 MVP의 위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뷔 후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한편 골든트테이트 스티븐 커리도 이날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27득점, 11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스티븐 커리의 활약 덕분에 126대103으로 승리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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