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FA 정선화가 25일 하나외환과 계약했다. 2년에 연봉 2억원이다.
하나외환에서 FA로 풀린 박하나는 삼성생명과 3년, 2억1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35경기에 나서 경기당 평균 6.1득점, 2리바운드, 1.1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나외환과 삼성생명은 원 소속팀에 지난 시즌 해당선수 연봉의 100% 혹은 해당선수를 포함한 보호선수 5명을 제외한 1명의 선수를 보상선수로 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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