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 출전한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1차전에서 패했다.
김영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대만 타이페이 시에서 열린 일본 덴소 아이리스와의 1차전에서 52대63으로 패했다. 김연주(신한은행)와 김수연(국민은행)이 각각 13득점과 10득점으로 분전했으나 덴소의 공격이 한층 강했다. 한국 대표팀은 21일 미국 새비지팀을 상대로 첫승에 다시 도전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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