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이 5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시각)부터 펼쳐지는 2014 스페인 농구월드컵 한국-멕시코(1경기), 리투아니아-슬로베니아(2경기), 아르헨티나-그리스(3경기)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4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1경기 한국-멕시코전에서 팽팽한 승부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고 밝혔다
2경기 리투아니아-슬로베니아전에서는 리투아니아(49.54%)와 슬로베니아(43.80%) 두 팀 모두 80~8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국과 함께 D조에 속한 두 팀은 호주에 일격을 당한 리투아니아는 2승1패를, 슬로베니아는 호주, 멕시코, 한국을 차례로 꺾고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3경기 아르헨티나-그리스전에서는 아르헨티나가 80~89점대(49.94%), 그리스는 70~79점대(40.46%) 예상이 가장 높게 예측됐다. B조에 속한 양 팀은 아르헨티나가 2승1패로 조 2위에 위치해 있는 반면 그리스는 3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조 1위에 올라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24회차 게임은 4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