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세이커스와 SK 나이츠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단대부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박형철은 지난 201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LG에 입단해 프로 통산 87경기서 4,7득점 0,9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올시즌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했다. SK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군입대한 슈팅가드 변기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3점슛 능력을 갖춘 박형철을 영입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