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9일 펼쳐지는 KGC-서울삼성(1경기), 창원LG-원주동부(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4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창원LG-동부(2경기)전에서 양팀의 접전을 전망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경기 KGC-삼성전 역시 KGC(38.25%)와 삼성(40.62%)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했다.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양팀은 나란히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오세근 효과로 살아나는 듯 했던 KGC는 오리온스와 KT에게 패배를 기록하며 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더 심각한 상황이다. 11월 들어 2일 벌어진 KCC전(78대75 승) 이후 벌어진 5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연장접전 끝에 KGC가 삼성에게 90대92로 패했다. 전력이 거의 비슷한 양팀이기 때문에 접전 속에 점수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3회차 게임은 19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