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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가 KCC를 6연패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2연승을 달렸다.
리드를 지키던 KGC는 4쿼터 들어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오세근은 16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박찬희, 최현민, 리온 윌리엄스도 10득점씩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하승진은 2득점 4리바운드에 그치며 오세근과의 맞대결에서 완패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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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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