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7일 펼쳐지는 모비스-KCC(1경기), 전자랜드-창원LG(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4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모비스-KCC(1경기)전에서 모비스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경기 전자랜드-창원LG전의 경우 전자랜드(50.61%)와 창원LG(40.18%)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했다.
현재 5위 전자랜드부터 8위 KGC까지 중위권을 형성하며 승차가 0.5경기밖에 나지 않는다. 다만 전자랜드는 9연패 후 4연승을 거두며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 반면 창원 LG는 최근 5경기에서 1승4패를 거두며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팀답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삼성전에서 4연패를 끊어내며 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두 번의 맞대결에서는 LG가 모두 승리했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8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