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1일 펼쳐지는 삼성-KGC(1경기), 창원LG-오리온스(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5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LG-오리온스(2경기)전에서 오리온스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즌 맞붙은 두 번의 경기에서는 LG가 모두 크게 패했으며, 평균 득점에서도 LG가 68.5점에 머무른 반면, 오리온스는 92.0점이라는 고득점을 올렸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는 나란히 1승1패를 나눠가지고 있으며, 삼성(83.0점)과 KGC(87.5점)은 모두 80점대 득점 평균을 올렸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56회차 게임은 11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