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2일 펼쳐지는 원주동부-KCC(1경기), 부산KT-서울SK(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5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부산KT-서울SK(2경기)전에서 두 팀의 접전 승부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경기 원주동부-KCC전의 경우 원주동부(52.57%)과 KCC(47.44%)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다수를 차지했다.
동부는 3위, KCC는 9위로 양 팀의 순위에선 동부가 높지만 최근 분위기는 KCC가 더 낫다. 동부는 모비스에 이어 전자랜드에도 패하며 2연패를 기록, 최근 높이에서 우위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KCC는 삼성전에 이어 SK전까지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는 동부가 모두 승리했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57회차 게임은 12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