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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의 포워드 임영희가 라운드 MVP에 뽑혔다.
2위 하나외환의 특급 외국인 선수 토마스(34표) 보다 11표 더 많이 획득했다. 통산 두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임영희는 3라운드 5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2득점, 4.4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신지현(하나외환)은 3라운드 MIP(최고 기량 발전상)에 뽑혔다. MIP는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등의 투표로 선정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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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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