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소닉붐 전창진 감독(52)이 과로로 입원했다.
kt는 4일 "전창진 감독이 어제(3일) 과로 증세로 입원했다. 정밀 검사를 위해 앞으로 며칠 더 병원에 머물 예정"이라며 "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모비스와의 홈경기에는 불참한다"고 밝혔다.
전 감독은 구단을 통해 "과로로 인해 몸에 다소 이상이 온 모양"이라며 "빨리 복귀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프로농구 kt 소닉붐 전창진 감독(52)이 과로로 입원했다.
kt는 4일 "전창진 감독이 어제(3일) 과로 증세로 입원했다. 정밀 검사를 위해 앞으로 며칠 더 병원에 머물 예정"이라며 "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모비스와의 홈경기에는 불참한다"고 밝혔다.
전 감독은 구단을 통해 "과로로 인해 몸에 다소 이상이 온 모양"이라며 "빨리 복귀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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