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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16 아시아챌린지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이승현이 22득점, 허일영이 3점슛만 6개로 18득점 하는 등 '오리온스 듀오'가 좋은 활약을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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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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