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KDB생명 위너스가 5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
신한은행은 슈터 김연주가 19득점하며 분전했지만 KDB생명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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