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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을 상대로 잘싸웠다."
유 감독은 경기 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잘했다. 강팀 오리온을 상대로 연장까지 갔다. 새 외국인 선수 마커스 블레이클리도 첫 경기 치고는 잘했다. 우리 팀하고 잘 맞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블레이클리는 이날 모비스 데뷔전에서 13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고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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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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