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이 대만을 잡고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이주연이 3점슛 4개 포함 31득점, 박지현이 2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주장이자 기둥 박지수는 경기 막판 투입, 짧은 시간 출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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