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그리스 출신의 지안니스 안테토쿤포를 앞세워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최근 연승 행진이 뜸했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뉴욕 닉스를 103대90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기록했다.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는 8득점에 그쳤지만, 클레이 톰슨이 3점슛 4개를 포함, 25점을 넣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