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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KBL 단일팀 사령탑 최초로 400승 고지에 올랐다. 이번 시즌이 모비스에서 연속 13시즌째다.
유재학 감독 다음으로 단일팀 통산 승수 2위는 허 재 감독으로 KCC에서 252승(279패), 3위는 신선우 감독으로 KCC에서 247승(170패)를 달리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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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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