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외국인선수 신청자 152명 중 39명 제외

기사입력 2017-07-06 17:37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7~2018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 신청 접수 현황을 공개했다. 6일 낮 12시 기준으로 사전 신청자 152명 중 총 39명이 제외됐다.

WKBL 경력선수 중에는 데리카 햄비, 샤샤 굿렛, 켈리 케인 등이 타 리그 계약 및 개인 사유로 빠졌으며, 2017 W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켈시 플럼과 5순위로 지명된 니아 코피 등 WNBA 경력 선수들 중 일부도 타 리그 계약 및 개인사유 등으로 이번 선발회에 참가하지 않는다.

WKBL은 이번 외국인선수 선발회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해 선발회 현장의 분위기를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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