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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주성(원주 DB 프로미)의 국가대표팀 은퇴식이 열린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 프로 무대 은퇴 투어를 돌고 있는 김주성은 국가대표로서도 명예로운 은퇴를 할 수 있게 됐다.
김주성은 1998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16년 간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를 누볐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그리고 인천 대회에서 2차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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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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