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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특별 귀화한 리카르도 라틀리프(29,1m99·한국명 라건아)가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가 찍힌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게 됐다.
이어 지난 2월에 열린 2019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홍콩전과 뉴질랜드전에서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뛰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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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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