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 오세근이 보수 총액 8억5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마쳤다.
선수단 전체 보수액은 21억6800만원으로 24억원의 샐러리캡에서 90.3%를 소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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