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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완파하며 반전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가 공격을 주도한 가운데, 섀넌 쇼터와 함지훈까지 힘을 보태면서 꾸준하게 점수를 가져갔다. 전자랜드는 기디 팟츠가 12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주포 머피 할로웨이가 단 5득점에 그친게 아쉬웠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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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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