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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완패다. 국내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경기 뒤 서 감독은 "완패다. 자세히 말씀드리기 곤란하지만 국내 선수들에게 매우 미안한 경기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 끝까지 열심히 했다. 공부가 됐다. 끝까지 열심히 해준 부분에 고맙게 생각한다. 내가 미안한 날"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5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대결한다.
원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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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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