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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단 용인 삼성생명은 6일 오후 2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와의 홈경기를 '루키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생명이 승리할 경우 선수단은 1층에서 팬들과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펼치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 30여 명을 선정해 주말경기(금,토,일 및 공휴일) 승리 시 진행되는 미니 사인회도 연다. 미니사인회에는 양혜은, 한지민이 함께 한다.
6~7일 연전을 맞아 삼성생명 블루밍스 MD 공식업체 뉴브에서도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구매시 키링, 10만원 이상은 슬로건 타올, 15만원 이상은 데스크 매트를 증정한다.
이밖에 모나용평 숙박권, 에버랜드 이용권,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배게, 버팔로 텐트, 매일유업 셀틱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