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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재도는 내년 1월 초에 재검사할 예정이다."
결전을 앞둔 손 감독은 "기본적인 부분을 얘기했다"며 "이정현은 좀 많이 힘든 것이 아닌가 싶다.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공격하고 수비하고 힘든 것 같다. 백업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시간을 대체해줄 수는 없다"고 했다.
이재도의 부상 공백이 크다. 이재도는 11월 초, 늑골 부상으로 이탈했다. 손 감독은 "내년 1월 초에 재검사할 예정이다. 12월 1일 검사였다. 50%밖에 붙지 않았다고 한다. 병원 진단으로는 2주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고 누워있어야 한다고 했다. 허리 수술하고도 빠르게 돌아온 선수라 금방 돌아올 줄 알았다. 복귀 시점은 12월 중하순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계속 쉬는 상태다. 그제까지 집에서 쉬다가 나도 어제 얼굴 처음 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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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다. (상위권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올라오는 팀들에게선 멀리 떨어져야 한다. 일단 급한 것은 연패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6위 밑에 있는 팀에는 반드시 승리해야 할 것 같다. 연패하지 않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KT는 강성욱-정창영-박준영-하윤기-윌리엄스가 먼저 출격한다.
고양=김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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