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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이 이달의 선수(2월)로 선정됐다.
웸반야마는 경기당 평균 22.5득점, 11.3리바운드, 3.5블록슛을 기록했다. 너무나 강력한 데이터였고, 팀 공헌도였다.
웸반야마의 존재감으로 샌안토니오는 서부 최상급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크호스에서 이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덴버 너게츠와 함께 서부 패자를 노릴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다.
커닝햄 역시 디트로이트의 9승2패를 주도했다. 경기당 평균 25.4득점, 6.5리바운드, 9.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의 메인 볼 핸들러 겸 에이스로서 디트로이트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오클라호마를 제치고 동, 서부 30개 팀 중 가장 뛰어난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커닝햄의 존재감으로 디트로이트는 동부 최강으로 거듭났다. 시즌 전 뉴욕 닉스, 클리블랜드가 2강으로 평가받은 동부. 하지만, 디트로이트는 돌풍을 일으키며 동부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달의 신인상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딜런 하퍼와 샬럿 호네츠의 콘 크니펠이 차지했다.
하퍼는 경기당 평균 12.5득점, 4.9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크니펠은 평균 21.5득점 5.7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48.5%를 기록했다.
이달의 수비상에는 서부는 웸반야마, 동부는 보스턴 셀틱스 데릭 화이트가 차지했다. 웸반야마는 이달의 선수상 뿐만 아니라 수비상까지 독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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