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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고영욱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영욱은 2011년 12월 1일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 중인 여중생 이 모양에게 자신을 가수 프로듀서로 소개하며 접근, 차에 태운 뒤 허벅지 등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3일 고영욱을 불러 피의자 조사를 했으나 고영욱은 이 양을 차에 태운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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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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