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청순가련 미모의 아내 공개 "25살에 속도위반"

최종수정 2013-01-06 17:55
윤민수

바이브 윤민수의 미모의 아내가 공개됐다.

윤민수는 6일 첫 방송 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들과 단둘이 첫 여행을 떠나기 전 집에서 짐을 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민수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성미 넘치는 청순가련한 스타일의 윤민수 아내는 남편과 아들의 짐을 챙기며 "불안하다. 그래도 아빠랑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죽이 잘 맞아서 엄마를 안 찾더라"고 말했다.

윤민수는 "놀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결혼했을 때 나이가 25살이었다. 6월에 결혼했는데 아들은 그 해 11월에 태어났다"며 "젊었을 때 아이가 태어나면 친구처럼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속도위반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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