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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의 미모의 아내가 공개됐다.
여성미 넘치는 청순가련한 스타일의 윤민수 아내는 남편과 아들의 짐을 챙기며 "불안하다. 그래도 아빠랑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죽이 잘 맞아서 엄마를 안 찾더라"고 말했다.
윤민수는 "놀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결혼했을 때 나이가 25살이었다. 6월에 결혼했는데 아들은 그 해 11월에 태어났다"며 "젊었을 때 아이가 태어나면 친구처럼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속도위반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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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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