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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최근 새로 이사한 집에 도둑이 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참나, 새로 이사 온 집 액땜이라 생각하렵니다. 내가 없는 사이 벌어진 일이라 너무 미안하네요"라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종신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집에 있는데 도둑이 들어왔다고요? 큰일 날 뻔 했네요", "해코지 안한 게 천만 다행이에요", "윤종신 씨 많이 놀라셨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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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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