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개된 사진에서 허가윤은 화이트 드레스에 길게 땋아내린 머리로 청순미를 연출했다. 병아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는 평. 반면 드레스의 등이 깊게 파인 반전 드레스로 은근한 섹시미도 강조했다. 전지윤은 시크한 숏커트 금발 머리로 변신, 애완용 아기 돼지와 뽀뽀를 시도하는 듯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보이시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모습이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포미닛의 보컬 라인인 두 사람이 보이스 뿐만 아니라 비주얼 컨셉트에서도 걸리쉬-톰보이 룩으로 대조를 이루며 이중적인 매력을 선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