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감독 '뒷담화',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입력 2013-01-13 15:33



영화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가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 영화를 연출한 이재용 감독은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4), '다세포 소녀'(2007), '여배우들'(2010년)에 이어 네 번째로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았다.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는 인터넷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원격 연출 영화를 찍겠다며 홀연히 할리우드로 떠나버린 괴짜 감독과 이로 인해 대혼란에 빠진 배우 14인의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은 작품. 윤여정, 박희순, 김민희, 김옥빈, 강혜정, 류덕환 등이 출연한다.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는 오는 2월말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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