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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net '댄싱 9'이 제작된다. 댄스를 소재로 한 서바이벌을 기본 컨셉트로, 여기에 스포츠 경쟁 방식을 도입해 기존 서바이벌 포맷에 진화를 꾀했다.
이어 김 CP는 "'슈퍼스타K'를 연출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 파워를 실감했고, 무엇보다 최근의 방송가 경향을 보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와 인터넷을 통한 시청자들의 목소리와 참여가 커지고 있다. 그리고 실제 일반인의 이야기와 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들이 화제 속에 방송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댄싱 9'이 2013년 방송가에 새로운 포맷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댄싱 9'에는 현대 무용, 댄스 스포츠, 재즈 댄스, 한국 무용, 스트릿 댄스, K-POP 댄스 등 장르 불문, 연령 불문, 국가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월 31일부터 5월 3일까지 홈페이지 'dancing9.interest.me' 혹은 'www.dancing9.com'을 통해 할 수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