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병만이 녹화 도중 고막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김병만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귀를 만져보고 소리를 내서 들어보기도 했지만, 이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촬영에 매진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고막 파열 부상에도 끝까지 촬영을 마친 김병만의 연기 투혼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5분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