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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가 청초한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이 밖에도 romantic white(김유정), royal blue(김지석), magic gray(남궁민), vintage violet(박수진), acide orange(박지윤), apple green(송지효), graphic black(유승호) retro red(유인나), pink pink(유인영), classaic navy(정겨운), sunny yellow(홍수현)도 해당 색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한편 파리 컬렉션에 4회 참여하며 주목받은 조성경은 브랜드 'Katia Cho' 'Latulle'로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지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