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손깍지 공포증 호소 "차라리 키스가 낫다"

최종수정 2013-01-28 17:57
제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손깍지 공포증을 호소했다.

제아는 최근 진행된 M.net '비틀즈코드2' 녹화에서 "손깍지를 낄 수 있는 남자가 나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제아는 "예전부터 이성은 물론 동성과도 손깍지를 절대 끼지 못한다"며 손깍지 공포증을 털어놨다. 이어 "멤버들이 손에 깍지를 끼려고 할 때마다 너무 싫어서 소리를 지른다"며 "깍지를 끼느니 차라리 키스가 나을 수도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 장동민은 "깍지를 껴도 느낌이 좋은 남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고, 제아는 "깍지를 낄 수 있는 남자"를 새로운 이상형으로 소개했다.

이에 주변에서는 장동민과 손깍지를 껴보라는 제안을 했고, 제아는 용기를 내 손을 내미는 모습을 보여 손깍지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방송은 28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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